백번의 망치질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205회 작성일 12-07-23 08:24본문
벤자민 프랭클린에게 한 기자가 물었습니다. ‘당신은 그 많은 장애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포기하지 않고 한 가지 일
에 전념할 수 있었습니까’ 프랭클린은 석공의 얘기를 했습니다. ‘열심히 일하는 석공을 관찰해보라. 그는 바위를 쪼
갤 때 똑 같은 자리를 백번은 두드릴 것이다. 백 한 번째 망치로 내려치면 바위는 두 조각으로 갈라진다.’ 우리는 단
박에 뭔가를 이루어내기를 꿈꾸지 말아야합니다. 빠르게 성과를 올려 승진하기를 욕심내지도 말아야합니다. ‘기다
림은 더 많은 것을 견디게 하고 캄캄한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눈을 갖게 한다. 신영복 교수의 말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