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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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507회 작성일 13-04-15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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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인생의 반은 받는 것이며 인생의 반은 주는 것입니다. ‘혼자서만 잘 살면 무슨 재민겨?’ 이 말은 시골농
 
부 전우익씨가 쓴 책 이름입니다. 인생의 참된 목적은 나 혼자만의 행복이 아니라 함께 더불어 행복해야한다고 말
 
하고 있습니다. 오지 여행가 한비야씨는 말했습니다. ‘나는 가진 것이 없기도 하지만 세상 모두를 가졌으며 험한 일
 
을 하지만 가슴이 뛰기 때문에 행복하다. 나는 혼자 살기도 하지만 세계와 같이 살아가고 있기에 행복하다.’ 슈바이
 
처의 자문도 되새길만 합니다. ‘나만 이렇게 행복해도 좋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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