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가방 김우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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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585회 작성일 13-04-04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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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54세에 교통사고로 사망한 김우수씨, 그는 철가방을 들고 오토바이로 자장면을 배달한 중국음식점 배
 
달원이었습니다. 그가 살았던 곳은 1.5평짜리 고시원 쪽방, 받는 월급은 70만원이었습니다. 그런데도 그는 6년 동안
 
많게는 여섯 명에게 매달 10만원씩을 부모 없는 아이들에게 보냈습니다. 그는 갔지만 사람들은 그를 일러 ‘철가방
 
기부천사 나눔의 삶을 산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의 삶을 보면 삶의 보람이란 자기를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자기를
 
던질 때 주어지는 신의 선물일 것이란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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