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이 낳은 스타 "윤광남 어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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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사노복 댓글 0건 조회 10,313회 작성일 20-09-01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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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90세인 최고령 가수 윤광남 어르신이 2020년 8월 19일에 방송된 KBS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에 출연하셨습니다.

윤광남 어르신은 저희 복지관의 노래교실에서 노래를 부르시며 인생의 활기를 찾는 과정에서 강사님의 추천으로 2013년에 서울시 중구 구민회관에서 열린 제17회 배호 가요제에 도전해, 인기상을 수상하여 가수로 데뷔하셨습니다.

윤광남 어르신은 "나이는 숫자! 언제나 청춘"을 외치며, "코로나19로 위축된 대한민국 어르신들에게 희망을 주는 가수가 되겠다."고 다짐하셨습니다.

8년차  트로트 가수 윤광남 어르신의 "고추"는 위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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